전주 모티프가 신차패키지 견적을 설계하는 기준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① 시그니처 구성과 기준 가격 ② 차종을 나누는 근거 ③ 열차단 방식 두 계열의 분기 ④ 보호 범위를 정하는 순서 ⑤ 온라인에서 확정하지 않는 항목. 핵심을 먼저 말씀드리면, 신차패키지는 항목 수로 결정되지 않고 무엇을 먼저 두는지로 결정됩니다.
Q1. 기준 가격과 시그니처 구성은 어떻게 됩니까?
A. 시그니처 구성 기준 세단 99만원 · SUV 109만원부터입니다. 단품 조합 대비 할인가가 적용된 금액이며 기준 필름은 S라인입니다.
구분
내용
틴팅
전체 프리미엄 틴팅 (전면 + 측후면)
코팅
유리막 코팅 또는 정밀 가죽 코팅 중 선택
검수
시공 전 신차 정밀 검수
보호
생활보호 PPF 4종 · 실내 디스플레이 보호필름
마무리
전면 유리 발수코팅 · 전자 보증서
기준가
세단 99만원 · SUV 109만원부터
기준 필름을 S라인으로 두는 이유는 출발점을 낮게 잡기 위해서입니다. 주행 환경과 우선순위를 확인한 뒤 G라인부터 THE LX까지 올려가는 구조이며, 처음부터 상위 등급을 전제로 견적을 만들지 않습니다. 등급별 구조 차이는 솔라가드 공식 3등급 체계에 정리해두었습니다.
항목별 단독 선택도 가능합니다. 온라인 견적 페이지에서 항목을 클릭할 때마다 예상 금액이 실시간으로 산출됩니다.
Q2. 첫 번째 축 — 차종은 왜 세분화합니까?
A. 유리 면적과 곡률, 필름 소요량, 작업 공수가 차종 규격에 따라 실제로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세단 · SUV · 대형 · 테슬라 네 갈래로 구분합니다.
구분
규격 특성
견적에 반영되는 요소
세단
표준 유리 면적 · 완만한 곡률
기본 공임 기준선
SUV
측후면 면적 증가 · 대형 테일게이트
필름 소요량 · 공임 가산
대형
전장·전폭 확대 · 유리 매수 증가
소요량 추가 가산
테슬라
큰 곡률 · 후면 통유리 · 글라스 루프 · 전장 의존
별도 공임 체계 · 시공 방식 선택
테슬라를 별도 카테고리로 분리한 이유는 규격뿐 아니라 시공 방식의 선택지가 하나 더 붙기 때문입니다. 후면 유리를 열선 부위로 나눠 작업하는 하프 방식과 통유리로 마감하는 방식은 결과물의 성격이 다르고, 출고 당일 현장에서 즉석에 판단하기에는 재료가 부족합니다. 전장 시스템 의존도가 높아 금속 필름의 전파 간섭 여부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관련 내용은 테슬라 신차패키지 구성에서 다뤘습니다.
Q3. 두 번째 축 — 열차단 방식은 어떻게 갈립니까?
A. 열반사(스퍼터)와 열흡수(세라믹) 두 계열로 나뉩니다. 등급이나 가격이 아니라 열을 처리하는 방식이 선택의 출발점입니다.
구분
열반사 (풀메탈 스퍼터)
열흡수 (나노 세라믹)
처리 방식
입사 에너지를 반사
흡수 후 재방사
필름 온도
열을 머금지 않음
필름 자체가 가열됨
전파 간섭
금속층 존재 · 조합 설계 필요
금속 없음 · 간섭 없음
대표 제품
THE LX · 보그
제니스IR
보증
7~10년
5년
수치를 볼 때 주의할 지점은 TSER이 차단 총량만 보여줄 뿐 처리 경로를 설명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같은 TSER이라도 흡수형은 열을 머금었다가 실내로 다시 내보내고 반사형은 즉시 튕겨냅니다. 측정은 IWFA가 인정하는 NFRC 방법론과 ISO 9050 기준으로 이루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TSER 지표의 한계와 LX 11겹 구조 해설을 참고해주십시오.
전면과 측후면에 다른 계열을 배치하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유리마다 요구 조건이 다르기 때문이며, 실제 적용 사례는 GV70 하이브리드 조합에 있습니다.
Q4. 세 번째 축 — 보호 범위는 어떤 순서로 정합니까?
A. 위협의 빈도와 방향을 먼저 보고, 물리 방어와 화학 방어를 나눠 배분합니다. 차량 가격이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항목
방어 성격
우선 검토 조건
생활보호 PPF
물리 · 접촉 빈발 부위
도어컵 · 도어엣지 · 주차 환경이 좁은 경우
프론트 PPF
물리 · 스톤칩 직격면
고속도로 주행 비중이 높은 경우
유리막 코팅
화학 · 오염 고착 방지
야외 보관 · 산성 오염 노출
가죽 코팅
실내 · 마찰과 이염
밝은 색 시트 · 승하차 빈도
전장 작업
기능
블랙박스 · 하이패스 매립
PPF는 TPU 소재로 150~200µm 두께의 물리 방어층을 만들고, 유리막 코팅은 1~3µm의 피막으로 화학적 오염에 대응합니다. 두께 차이에서 알 수 있듯 역할이 겹치지 않으며 하나가 다른 하나를 대체하지 못합니다. 배분 기준은 PPF와 유리막 코팅의 방어 분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Q5. 온라인에서 확정하지 않는 항목은 무엇입니까?
A. 필름 농도(가시광선 투과율)입니다. 안전에 직접 연결되는 항목이라 화면의 수치만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투과율은 운전자의 시력, 주간과 야간 주행 비율, 주로 이용하는 주차 환경에 따라 맞는 값이 달라집니다. 동일한 수치라도 지하 주차장을 주로 쓰는 조건과 노상에 세우는 조건에서 야간 체감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매장에서 시공 샘플을 직접 확인한 뒤 결정하시는 절차를 두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산출되는 금액도 표준 예상 견적입니다. 차량의 세부 상태나 추가 옵션에 따라 방문 상담에서 조정이 발생할 수 있으며, 예산 범위를 파악하는 가이드라인으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사전 설계가 바꾸는 것 — 상담의 성격
출고 당일 매장에서 모든 항목을 즉흥으로 결정하는 구조에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전문 용어와 생소한 시공 방식이 오가는 자리에서 시공의 당위성을 차분히 따지기는 쉽지 않습니다.
사전에 구성을 마쳐두면 방문 상담은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아니라 선택한 구성이 주행 환경에 타당한지 검증하는 확인 절차가 됩니다. 불필요한 시공이 줄고 결정에 드는 시간도 짧아집니다.
전송된 구성은 모티프 작업 데이터베이스로 접수되며, 이후 카카오톡 1:1 상담에서 세부 옵션을 조율한 뒤 최종 일정을 확정합니다.
추가로 자주 묻는 질문
Q. 견적 구성만 해보고 예약하지 않아도 됩니까?
A. 가능합니다. 열려 있는 시뮬레이션 페이지이며 구성 후 상담 단계에서 취소하거나 수정을 요청하셔도 불이익은 없습니다.
Q. 시그니처 구성 대신 항목을 따로 고를 수 있습니까?
A. PPF 범위, 가죽코팅, 유리막코팅, 블랙박스·하이패스 전장 작업은 각각 단독 선택할 수 있습니다.
Q. 신차 검수는 왜 시공 전에 진행합니까?
A. 운송과 출고 과정에서 생긴 미세 스크래치, 도장 오염, 잔여 보호비닐 접착제 자국이 확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공에 들어가기 전 차주분께 공유하고 조치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
Q. 하루에 몇 대를 시공합니까?
A. 하루 한두 대만 받아 시공합니다. 검수부터 전처리와 마감, 최종 점검까지 집중의 밀도가 결과를 좌우하는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Q. 시공 범위는 어디까지 됩니까?
A. 전주 · 익산 · 군산 · 정읍 등 전북 전역에서 방문해주십니다. 신차패키지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104 효현빌딩동 1층 대표번호 010-4814-4506 문의 네이버 톡톡 / 매장 방문 상담 영업시간 평일 09:00-19:00 · 토일 09:00-17:00 · 공휴일 09:00-15:00 시공 영역 전주 · 익산 · 군산 · 정읍 등 전북 전역 경력 오너 10년 · 외주 없는 직접 시공 원칙 인증 솔라가드 THE LX 전북 유일 공식 특화샵 · 엑스펠 파이널핏 전라도 유일 공식 인증점 신차패키지 시공 전 정밀 검수 · 온라인 사전 견적 설계 · 하루 한두 대만 받아 시공
전주 신차패키지 견적 앞에서 ‘과한 소비 아닐까’ 고민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에 답합니다. ① 영업소 서비스 썬팅으로 충분한가 ② 신차패키지가 과한 소비인가 ③ ‘느끼는 소비’란 무엇인가 ④ 싼 시공이 왜 결국 더 비싼가 ⑤ 패키지를 등급으로 나눈 이유. 핵심을 먼저 말씀드리면, 틴팅은 남에게 보여주는 소비가 아니라 운전석에서 매일 누리는 ‘느끼는 소비’이며, 프리미엄 비용을 5년 10년으로 나누면 하루 커피 한 잔 값도 안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먼저 — ‘보이는 소비’와 ‘느끼는 소비’
구분
보이는 소비
느끼는 소비
지향
남의 시선
나의 만족
대상
외관·브랜드 로고
침구·가죽 질감·틴팅 쾌적함
특징
겉으로 드러남
매일 머무는 사람만 누림
안목
입문 단계
하이엔드로 갈수록 중시
틴팅은 정확히 ‘느끼는 소비’에 속합니다. 아래에서 각 질문을 풀어봅니다. 하루 단가로 본 틴팅 경제학은 하루 780원의 경제학 글에서도 다루었습니다.
Q1. 영업소에서 서비스로 해주는 썬팅이면 충분하지 않나요?
A.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서비스 썬팅은 대부분 저가 염색 필름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차값 치렀는데 시공에까지 돈을 더 얹어야 하나” 망설이는 그 마음,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런데 영업소 서비스 썬팅은 대개 저가 염색 필름이라, 1~2년이면 보라색으로 변색되고 열기를 실내로 도로 뿜어내거든요. 틴팅은 운전석에서 매일 체감하는 ‘느끼는 소비’라, 서비스 필름과 프리미엄 필름은 쾌적함·시야·내구성에서 차이가 큰 셈이죠.
밖에서 보면 그저 똑같은 썬팅필름일 뿐입니다. 하지만 문을 닫고 운전석에 앉는 순간 이야기가 달라지거든요. 한낮 뙤약볕을 밀어내는 쾌적함, 자외선 앞에서도 편안한 맑은 시야. 오직 탑승자만 매일 누리는 특권이랍니다. (물론 이 특권은 마케팅 광고가 아니라 IWFA가 인정한 NFRC 방법론, LBNL 소프트웨어로 교차 검증된 데이터 위에서만 성립합니다. 기준 없는 숫자는 마케팅일 뿐이니까요.)
Q2. 신차패키지가 과한 소비 아닌가요?
A. 차량을 탈 기간으로 나누면 하루 커피 한 잔 값도 안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당장의 견적서 하단 ‘최종 가격’만 보면 부담스러운 게 당연하답니다. 그런데 셈을 조금 바꿔보면 그림이 달라지거든요. 프리미엄으로 제대로 구성한 신차패키지 비용을, 이 차를 탈 5년 10년으로 나눠보시는 거죠.
관점
보이는 것
실제
견적서
한 번의 큰 지출액
5~10년 매일 쓰는 비용
하루 단가
—
커피 한 잔 값 미만
판단 기준
당장의 지출액
매일 누리는 ‘시간의 질’
하루 단위로 쪼개보면 커피 한 잔 값조차 안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 당장의 지출액이 아니라 앞으로 수년간 매일 차 문을 닫을 때마다 누릴 ‘시간의 질’로 보면, 과한 소비가 아니라 합리적인 투자에 가까운 셈이죠.
Q3. ‘느끼는 소비’가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A. 남에게 보여주는 게 아니라, 매일 그 공간에 머무는 나만 누리는 소비입니다.
소비에는 두 얼굴이 있답니다. 남의 시선을 향하는 ‘보이는 소비’는 외관이나 브랜드 로고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곳에 돈을 쓰구요. 반면 안목이 깊어질수록, 하이엔드로 갈수록 사람들은 남이 보지 못하는 곳에 기꺼이 지갑을 엽니다.
내 피부에 닿는 최고급 침구, 원목 가구의 안쪽 마감, 차량 내부의 가죽 질감처럼요. 밖에서는 티가 안 나지만 매일 그 공간에 머무는 사람만 온전히 누리는 안락함인 셈이죠. (저도 현업에 발 들이기 전엔 비싼 틴팅을 고가 차량의 전유물로만 여겼으니, 그 오해도 무리는 아니랍니다.) 틴팅이 바로 그 ‘느끼는 소비’의 대표적인 예랍니다.
Q4. 싼 시공이 왜 결국 더 비싼가요?
A. 저가 시공은 몇 해 못 가 재시공을 부르고, 그 모든 비용을 더하면 처음부터 제대로 한 것보다 비싸집니다.
당장의 비용을 아끼려 싼 맛에 타협한 시공은, 결국 몇 해를 넘기지 못하고 변색·기포·뜨거운 열기라는 청구서를 내민답니다. 한 번 보면 단순히 필름값만 비교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그 뒤에 줄줄이 따라오는 비용이 있거든요.
싼 시공의 숨은 비용
내용
이중 지출
기존 필름 제거 + 재시공 비용
번거로움
차를 다시 맡기는 시간
스트레스
그동안 쾌적함을 잃고 견딘 시간
이 모든 손해를 더해보면 과연 어느 쪽이 진짜 ‘비싼 소비’였는지 셈이 명확해지는 셈이죠. 오래 신는 가죽 구두를 떠올려 보셔도 좋습니다. 당장은 값이 나가도 밑창 갈아가며 십 년 신는 게, 한 철 신고 버리는 싼 신발보다 훨씬 경제적이잖아요. 좋은 시공도 같은 이치랍니다.
Q5. 그럼 무조건 비싼 최상위로 가야 하나요?
A. 아닙니다. 그래서 패키지를 등급으로 나눠 예산과 환경의 접점을 찾습니다.
‘느끼는 소비’를 강조한다고 무조건 최상위만 권하는 건 아니랍니다. 오히려 그 반대예요. 모티프가 에센셜·시그니처·프레스티지로 등급을 나눠둔 건, 가장 비싼 걸 팔려는 마케팅이 아니거든요.
패키지
맞는 경우
에센셜
핵심만 담아 합리적으로
시그니처
열차단·내구 한 단계 높여
프레스티지
최상위 구성으로 길게
차주분의 주행 환경과 예산의 접점을 찾아, 가장 알맞은 ‘느끼는 소비’의 결을 함께 조율하기 위함인 셈이죠. 견적서를 앞에 두고 고민 중이시라면, 가격 너머에 있는 앞으로의 일상을 한 번쯤 찬찬히 들여다보셨으면 합니다.
추가로 자주 묻는 질문
Q. 측정 기준 없는 수치는 왜 믿으면 안 되나요?
A. 같은 ‘TSER 몇 %’라도 어떤 기준으로 측정했는지에 따라 의미가 다릅니다. IWFA가 인정하는 NFRC 방법론이나 LBNL 소프트웨어로 교차 검증되지 않은 숫자는 비교 판단의 근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측정 기준이 동반되지 않은 수치는 마케팅에 가깝습니다.
Q. 어느 등급이 저에게 맞는지 어떻게 아나요?
A. 야간 운전 빈도, 주차 환경(실내/야외), 보유 기간, 예산을 종합해 정합니다. 온라인 자동 견적으로 항목을 선택하면 예상가가 나오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상담에서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조율합니다.
Q. 패키지에 틴팅 말고 뭐가 더 들어가나요?
A. 등급에 따라 유리막 코팅, 생활보호 PPF, 가죽코팅 등이 포함됩니다. 모두 ‘느끼는 소비’에 해당하는 항목으로, 매일 차를 쓰는 동안 체감되는 쾌적함과 보호에 기여합니다. 주행 환경에 맞춰 구성합니다.
Q. 전주에서 신차패키지 상담은 어디서 받나요?
A. 모티프는 전북 유일 솔라가드 THE LX 공식 특화샵으로, 차량 출고일과 주행 환경을 들어 예산에 맞는 패키지를 함께 설계합니다. 무조건 비싼 구성을 권하지 않고, 가장 알맞은 접점을 찾는 것이 원칙입니다.